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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약한영웅 3일 전 N명재현 3일 전 To 소속사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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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5/2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프로듀스101

내가 정말 팬들때문에 연생까지 싫어진다 이 마음은 절대 안가지려고 했다 | 인스티즈 

 

 

 

원래 뽑지도 않았으면서 이때다 싶어서 깐다고 생각할까봐 인증부터 한다.  

 

나는 녤 콜 부기즈가 최애인 사람임 4명 최애라서 아이디도 4개 만들어놨음 어쩔 수 있나 내가 이 4명이 다 좋다는데 

 

저 넷은 내가 처음 투표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지지않고 픽해왔음 엠넷 티몬 둘다 

 

그러다가 어느날 임영민이 내꺼하자 무렵 쯤 내 눈에 들어왔음 

안무짜고 가르쳐주고 그리고 인성이 좋다는 얘기들과 얘가 쓰는 사투리도 좋았고 6화도 감명깊게 봤음 

 

그래서 거의 파카는 내 반고정픽이 되었고 짤줍도 좀 할만큼 되게 애정이 생겼었다. 

 

 

처음 연애가 터졌을때는 뭐 솔직히 방송만 안탔으면 일반인인데 할 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다. 오히려 사랑을 하면서 음악적 영감을 받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나는 연애를 했다는 것 만으로만 임영민한테 실망감을 느낀 것이 아니다.  

처음에 정말 가만히 있었다. 요즘 루머도 워낙 많으니까. 

그렇게 있는 동안 해명글이 올라온 것도 봤다. 

해명글 왜 안 보냐고 패일때마다 봤다니까 라고 댓달려다가 그냥 말았다만. 

근데 알고보니 해명글안에 주작이 있더라. 

친구들한테 야 그거 아니래 하고 다 말하고 다녔는데 그거 팩트였다. 

이때의 내 기분을 서술해보시오(50점) 

 

 

나는 연애하는거 이해해도 티내는건 정말 이해 못한다. 그래 럽스타와 럽뮤까지는 도저히 나에게 이해되기 힘들었고 

해명글 속 주작에 충격받았고 

그렇게 임영민이 사진을 지웠다. 

 

그런데 어제 오늘 

내 최애들이 다 같이 머리채 잡히는 일이 발생했다. 

 

어제 임영민의 형 옵챗 사건이 갑자기 터졌다. 

카톡은 워낙 주작이 쉬우니까 일단 그것도 가만히 있었다. 

근데 갑자기 다니엘이 머리채 잡혀 끌려나오는게 아닌가. 

나는 단 한 번도 강다니엘이 잘못하지 않았다고 쉴드를 쳐본 적도 없고 오히려 패널티를 원하던 사람이다. 

그렇게 강다니엘은 잘못에 대한 패널티를 받았고 나는 더 이상 끌올되지 읺길 바랬다.  

근데 이게 웬걸. 컨셉 조는 이미 다 짜진지 한참 오래건만 이제서야 저것도 터진 것. 그러면서 다녤 머리채가 엄청 잡히는게 아닌가. 

보고 속이 터져부렀스. 

내 새끼 막무가내로 쉴드치지도 않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대체 왜 또 고통받아야하는가. 

화난마음을 추스리고 난 일단 급식이기 때문에 잤다. 

 

 

오늘아침에 일어나니 또 다른게 터져있었다. 

1화발언과 갤 사건 

 

내가 타싸끌고 오는거 정말 안 좋아하는데 

여기 혹시 프갤 좀 눈팅해 본 사람 있다면 알겠지만 

김용국 단지 ㅈㅅㅈ 이라는 이유로 잊을만 하면 맞는다. 

ㅈㅅㅈ 안사요 이러는거 보일때마다 애미 마음은 찢어지는데 내가 뭘 어쩔 수도 없고.  

이렇게 맞는걸 보다보니 난 정말 인종차별에 진저리가 났다. 

근데 그 인종차별이 그 쪽 마갤에서도 있었다니! 

 

멘탈이 1차로 터졌다. 

알다시피 마갤은 연합 서포트가 주로 이루어지는 절대 마냥 소수라고 여길 수 없는 곳이며 입장이 표명되기도 하는 곳. 

다른 마갤들은 철저히 타연생의 언급은 최대한 자제한다는 점에서 나는 더욱더 멘탈이 터졌다. 

 

 

1화발언은 이제서야 제대로 알았다. 

나는 사실 1화를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에 잘 몰랐고 그 발언이 있다는 것만 알았다. 누가 했는지는 몰랐고. 

근데 알고보니 그게 임영민이 한 발언이였다니. 

심지어 일부팬들이 거짓쉴드를 치고 다녔다니. 

 

아침부타 2번이나 멘탈이 터졌다. 

 

플디즈가 이 곳에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 때부터 마음이 너무 아팠던 입장으로서 솔직히 음 응... 

정말 솔직하게 지금 심정을 말하자면  

부기즈와 임영민을 같이 뽑은 나를 매우 치고 싶은 심정이다. 

 

 

 

 

 

당연히 전체는 아니겠지만 일부 팬들의 만행이 터지는 것과 그로인해서 내 새끼들이 머리채 잡히고 난리가 나니 나는 더 이상 대체 어떤 생각을 가져야할지 혼란스러워졌다. 

아무리 팬들이 바보짓을 해도 그 연생을 죄가 없으니 연생까지는 미워하지 않으려고 했다. 

 

근데 솔직히 한 두건도 아니고 계속 이렇게 터지는꼴을 보자니 도저히 생각대로는 잘 안될 것 같다. 

그리고 심지어 그 연생 본인도 진짜 내 새끼들한테 예민힌 그런 발안을 했다니. 

 

 

지금 뭐 까들이 빠를 만들다면서 실망한 사람들 무조건 까 만드는 글도 몇개 보이는데 

 

그 빠들때문에 실망한 사람도 생겼다는거 알았으면 좋겠네. 

 

진짜 지금 되게 화나는데 인티라서 오늘도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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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1
쓰니 본문 다 받는다 이때까지 임영민에게 투표한 나 반성해 그 투표로 안타깝게 떨어진 친구들 붙을 수 있었을텐데 ㅠㅠ 그리고 아까부터 탈덕하거나 실망하면 까빠로 보는데 내 마음대로 탈덕도 못하고 실망도 못하는 이 프듀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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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2
나도 여태 고정픽으로 뽑았는데 내 투표 돌려내.... 아 진짜 아까워 내 투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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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3
와진짜내기분임 내새끼머리채잡힐때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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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듀
난 솔직히 그 쪽 팬들이 일 더 키웠다고 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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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4
다 받음 팬들 과한쉴드랑 내새끼 머리채잡힐때 피꺼솟이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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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5
본문 다받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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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6
본문 다 받는다 ㄹㄹ ㅇ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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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7
인정.... 내투표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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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8
나도...내꺼2조 머리채 대휘 등등 그쪽 마갤에 진짜 문제많은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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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9
ㄹㅇ 나 어제 순하고 착한 내꺼2조 애들 단체로 싸잡히는 거 보고 정뚝떨했음 역시 팬이 가수 얼굴에 먹칠한다,,, 불쌍한 파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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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10
너듀=나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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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11
아ㅜㅠㅠㅠㅠ나도 녤맘인데 ㄹㅇ 속상....진짜 잘못 인정하고 그러는데 ...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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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12
헐 잠만 1화에서 플디한테 한말도 거짓쉴드였어??..그런말 하는건 별생각없는데 거짓말친게 대충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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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듀
ㅇㅇㅇㅇ...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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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13
ㄹㅇ...피꺼솟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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