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첨엔 땅만 보던 애가 끼부리고 활짝 웃고 하는 모습보는데 그게 너무 행복해보여서 끝날때쯤 가니까 무슨 진짜 엄마 마음처럼 엄청 울컥했ㅇ음 지금도 오리걸 들으면서 질질 짜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