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무섭다거나 막 세다 이렇게 느낀 건 아니었는데 왜 그런 말들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다정하네... 특히 미자인 동생들한테 유독 다정한 것 같아 팔씨름 때 관린이랑도 그렇고 열어줘 선호랑 학년이도 그렇고 특히 어제 방송에서 다정한 모습이 많이 보였고... 다정하고 듬직한 사람이 취향인 나는 제대로 치였다... 약간 츤데레??? 츤데레라고 하기도 좀 그런 게 츤데레보다는 훨씬 다정한 편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다정한 것 같아... 그리고 웃을 때 넘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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