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용국맘이라 그런게 아니라 진짜 상남자 때부터 느낌건데 성격도 조용하고 소심하고 그렇다고 열심히 안하는게 아니라 혼자서 자기 할일을 묵묵히 다해냄.. 상남자때도 진짜 분량 하나도 없엇는데 건민이랑 그 고음 하는거 잘해내고 이번 컨셉도 서브1 서브2 센터 이렇게 세번이나 포지션도 바뀌고 그랫는데도 진짜 열심히 해서 무대도 무사히 잘 마치고 비록 카메라에 정말 하나도 인터뷰도 그런거 하나 나오지 않았는데 맨날 잘해줘서 진짜 고마워 ㅠㅠㅠ 내가 이래서 용국이 때문에 탈프듀 못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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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섹, 트 하다가 걸렸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