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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설명-
언제나처럼 스포가 넘쳐나던 프독방
분명 스포글인데 내용이 요상한 글이 올라옴
다들 못알아듣는 와중에 책을 가지고 있던 한 듀가 이해함
알고보니 쓰니듀는 옛날에 내가 죽은집이라는 책을 사용해서 스포를 하고 있던 것
인증없으니까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기
참고로 대사는 우리(국프)가 순위보고 애들한테 하게 되는 말이라고 함 _쓰니피셜
박우진
1장은 11페이지
이대휘
오늘부터 일기를 쓴다는 5월 5일
배진영
239페이지는 4장
강다니엘
흐린 뒤 비는 1월 1일
권현빈
"고마워."
"이 남자에게도 동정의 여지는 있군."
"괜찮아."
정세운
"곤란한데."
"삐뚤어 졌다고 하진 않았어,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른다고 했을 뿐이야."
안형섭
"12,13년 전 아닌가?"
김종현
맑음은 1월 3일
라이관린
"금방 돌아올 거야."
김재환
"괜찮아. 큰 상처는 아니야."
임영민
"아마 괜찮을 거야."
옹성우
7월 10일
사이라고 함
김용국
"정말? 뜻밖인걸."
김동현
"말도안돼."
최민기
"어둡고 왠지 무섭다."
윤지성
"데리고......가버린 거지"
황민현
"좋지"
유선호
"조금 쉴까? 피곤하지."
이건희
"그녀가 한숨을 내쉬었다."
김사무엘
"왠지 아이러니하다."
강동호
살며시 웃었다.
+) 웃음지뢰들
간절한 팬들의 다급한 타자



영국이는... 유럽에
지렁이는... 땅에
성은... castle
좍년은... last year
미역이는... 바다에
뜻밖의 책 영업

기자듀


쓰니기다리다 다들 드립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종 정리)
박우진 11페이지
이대휘 5월 5일
배진영 4장
강다니엘 1월 1일
안형섭 "12,13년 전 아닌가?"
김종현 1월 3일
-여기부터 대사-
그리고
쓰니가 남긴 마지막 말
"한바탕 비가 쏟아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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