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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오고 글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서 쓴다! 우리는 공방이 !!명단제도!!라는걸 먼저 알고 시작하장 1. 명단 보통 사녹 전날이나 전전날에 (에셈 홈페이지) nct 공홈에 몇시 사녹이고 몇시에 인원체크를 하는지 공지를 올려줘. 그 공지가 뜨는 순간 사녹을 하는 장소 앞 전봇대에 총대가 자기 번호가 적힌 종이를 붙여! 그러면 그 종이랑 같이 두 눈 나온 사진 + 이름 + 내 연락처 뒷자리를 그 번호로 보내면 총대가 몇번이라고 답장 준당. 그리고 종이에 ㅌㅇㅌ 계정도 적혀있어(보통 계정 이름 @160707nct127 이런식) 거기에 몇명씩 찼다~ 이렇게 공지 올려주고 보통 명단 쓴 사람들은 스엠에서 공지해준 인원체크보다 1시간 일찍가서 체크해야돼. 당일엔 명단 총대가 눈 사진이랑 동일인물인지 확인하고 서포올때까지 픽스하고 있으면 돼! >>대부분 총대 계정에 몇시 픽슨지, 장소 어딘지 적혀있어~ 확인 꼭! 픽스는 절대 늦으면 안돼. 몇초 늦었어도 안 끼워줘서 밀릴 수 있어ㅠㅠ 인첵 순위(번호)배부 마감은 날 따라 다르긴 한데 칼같이 마감할때도 있고 한 30분정도 뒤에 할 때도 있고 사람 넉넉하면 천천히 마감할 때도 있어!(모든 인원 번호배부 완료할때까지) 마감 이후에 번호 배부 안해주니까 꼭 늦지 말고 인첵시간 맞춰서 가자! 명단 필수 아니고 보통 1순위가 많이 적는 편이야 스탠딩 / 앞자리 / 공방포스터 때문에! 4순윈데 명단 적으면 4순위중 앞 번호일 뿐이지 명단 번호가 순위를 넘어갈 순 없어. 시간되거나 가까우면 쓰는거 추천해! 근데 공지가 언제 뜰지 아무도 모르니까 힘들긴 힘들어..ㅠㅠ 명단 안쓰면 당일 인첵시간 맞춰서 가면돼~! 그래도 일찍 갈수록 좋긴하구 명단 안쓰고 현참하면 그 장소에 명단 쓴 사람들은 이미 줄을 서 있으니까 명단 줄 옆에 현참 줄이 생겨! 여기 현장 줄 맞냐고 물어보고 현참 줄 맨뒤에 서서 기다리다가 서포님 와서 순위랑 번호 정리해주는대로 따르면 돼! 2. 팬카드 알다시피 우리는 팬카드 제도야. 팬카드가 있어야지 1순위가 가능한데 매 앨범마다 팬카드가 새로나와. 생파도 팬카드 있어야 신청가능해! 현재는 nct (검정팬카드) - 127 무적 팬카드 - 마첫 드림 팬카드 - 체리밤 팬카드 - 위영 팬카드 - nct 2018 팬카드 - *위고업 팬카드*가 있고 보통은 그 유닛의 직전 앨범 팬카드가 1순위로 첫주 음중까지 쓰였당 *요즘에는 두 개씩 확인하더라..* 우선 사녹 공지에 순위별로 준비물이 적혀있는데 팬카드가 없으면 팬카드가 없는 순위중 제일 높은 순위인 준비물을 다 챙겨가! 그리고 앨범 안에 팬카드 신청서가 있을거야 그거 꼭 챙겨가고. (앨범이 첫방 이후에 발매면 팬카드도 그 이후부터 배부) 인첵 시간이 되면 서포가 도착해서 준비물 확인하고 순위를 배부해줘. 그리고 순위별로 번호 배부해주고. 그 다음에 팬카드 발급 신청서 걷고 사녹 전 또는 후에 배부 해준다! 이건 현장 시간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첫주에는 발급받을 사람이 많으니까 보통 사녹전에 배부하다가 끊고 끝나고 마저 배부해주더라. 나중에 2주차 3주차에 갈거면 그때는 5순위(부터 팬카드 없다고 가정하면) 1~4순위는 해산시키고 5순위부터 남아서 팬카드 발급해줘~~! 팬카드 발급받고 다음 날 부터 적용 가능이야! 근데 만약 첫주 엠카에서 받았는데 다음날 뮤뱅 순위가 새 팬카드가 아닌 옛날 팬카드면 바로는 못 쓰는거ㅠㅠ 공지 잘 읽어야돼 ++오프라인 참여자 이벤트 어쩌고 해서 공지가 새로뜰거야 거기에 언제 스케쥴부터 새 팬카드 배부한다고 써져있을거야! 새 팬카드 받으려는 심들은 그 날짜 이후 스케쥴가면 발급받을 수 있어~! 혹시라도 첫방때 발급안하는데 발급 목적으로 가면 다음에 또 가야될 일이 생겨ㅠㅠ 공홈을 꼭꼭 챙겨보자! 3. 아는대로 적어보는 방송사 별 차이점 우선은 내가 엠카 음중 더쇼 위주로 가서 뮤뱅 인가는 잘 모르니까 틀린정보 주는거보다는 안 적을게..ㅠㅠ - 엠카: 엠카 빌딩 앞 전봇대에 명단 붙음. 올 스탠딩이라 개인적으로 명단 안써도 시야 좋고 뒤에서 빠져서 보면 편함ㅠㅠ 딜레이 너무 심하다. 주변에 엔젤리너스 투썸 등등 있당 사녹 시간이 천차만별.. 꼭두새벽~오후 3시 공지였던적도 있었어.. (물론 딜레이되서 거의 4시에 들어간듯ㅋㅋ) 여기는 대부분 많이 들어가서 1순위가 500명이어도 다 넣어준 적 있구 (무적 첫주때 거의 6백명이었엉 잘릴뻔하다가 결국 1순위 다 들어감) 코코팜 팬미팅 하는 주에는 500 + 100 (~150) + 본방 이렇게 나눠서 들어가서 거의 다 들어갔었다 무적때! - 음중: 음중은 토요일이라 사람 많은편. 여기도 꽤 많이 넣어준다! 계단까지 앉혀주고 맨뒤에 서서 본 팬들도있었어ㅋㅋㅋ 여긴 100~150명만 스탠딩. 딜레이 엠카보단 덜하지만 심하고 뚜레쥬르 앞 전봇대에 명단붙는다! 주변에 맥도날드 버거킹 설빙 등등 있음. 좌석 시야도 생각보다 괜찮고 리허설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바쁘지만 않으면 무대 3번은 보는듯. - 더쇼: 스브스 엠티비 건물 맞은편에 벽같은게 있는데 거기에 명단 붙음. 여기도 꽤 넣어줬던걸로 기억. 편의점이랑 카페베넨가 카페하나이따. 엠티비 1층에 의자있어서 해산시켜주면 앉아 있을 수 있어서 좋음ㅎㅎ - 인가: 인가는 방송 시간이 빨라서 사녹을 한다면 첫차도 거의 없는 새벽이야. 사후녹 할때가 더 많은거같고 음중이랑 공지 같이 뜰 때가 굉장히 많음. 그래서 보통 음중 명단 찍고 택시타고 인가 명단쓰러 가는 분들 되게 많오 명단 입구 왼쪽 낮은 벽이나 나무에 붙음! 음중보다 좌석은 가깝고 스탠딩이 70명정도 많으면 100명 근데 스탠딩 진짜 잘 보임. - 쇼챔: 주로 처음엔 일산엠비씨 앞 나무에 붙이는데 경호원이 다른곳으로 옮기라 해면 세탁소? 앞으로 옮겨 이거는 총대 트윗 보면서 명단 있는장소에서 찍으면 될거 같구 쇼챔은 사람 많이 받으면 큰 곳에서 리허설(스탠딩 150 그후로 좌석)하고 좌석이랑 무대랑은 거리 멀어서 안좋지만 스탠딩은 진짜 꿀이야ㅜㅜ 그리고 사람 적게 받으면 작은 곳에서 리허설해(이건 올스탠딩) 여기는 작고 올스탠딩이라 시야 어디든 좋다 그리고 쇼챔은 대부분 실내대기 => 심16 고마워❤ - 뮤뱅: 스탠딩 없고 올 좌석. 보통 공지 뜨는 인원수 이후로는 더 많이 안 넣어준다고 들었고 여의도역보다 국회의사당역이 더 가깝대! 명단 서브웨이 앞 나무에 붙어 그래도 요즘엔 서포님이 최선을 다해서 많이 넣어주더라.. - 심플리: 여기는 인원수 칼같고 엄청 꿀이래.. 그렇게 좋다는데 못 가본 사람 나야나 가까운데도 시간 안 맞아서.. 월요일에 사녹한당 4.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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