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신인상?" "세븐틴이 아니라 뫄뫄팀이 받지 않을까" "세븐틴이 받을 수 있나?" 그런 듣기도 싫은 소리 다 들으면서 지금 자리에 있는 거에요 간혹가다가 "세븐틴 정도면 괜찮게 떴지" 이런 식의 글들을 가끔 보게 되는데 아니거든요 진짜 이 악물고 팬들끼리 똘똘 뭉쳐서 지금까지 있는 거에요 괜히 세븐틴이랑 캐럿 사이가 애틋한게 아니에요 근데 지금이라도 세븐틴 예뻐해주시고 애들 인정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전 나름 뿌듯해요 ㅋㅋㅋㅋㅋ 다들 감사해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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