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또 별을 세고 있네요 괜히 같은 맘인것 같아요
쓸쓸하게도 예쁘게 빛이 나네요 왠지 나와 닮았네요
그대 가져간 내 마음 이제 내게 돌려주세요
가엾게도 멈추지 않는 내 마음이 이제 쉴 수 있도록
I really wanna sleep sleep tight
깨어 있는 모든 순간이 너무 아파요
sleep sleep tight
밤을 새워 맞이하는 태양은 싫어요
똑바로 걸어도 비틀거려 누가 날 잡아줘 위태로워
작은 어깨라도 빌려주렴 잠깐만 기대 마음껏 울게
삐뚤어지기엔 겁이 많아 풀어지기엔 매듭이 많아
이 병이 낫기엔 답이 없고 유일한 약 그건 너 뿐이야
'밤을 새워 맞이하는 태양은 싫어요' 이부분 진짜 뭔가 되게 느낌있게 다가왔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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