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나도 해산물. 아닌데? 내가 보기엔 내가 처음인데. 미안해 켐 내가 들게. Know you love me 'boy' 나는 좋아요. 형은 뷔 형이잖아요. 형 목소리에 자신감을 가져요. 선생님이 뷔 형의 목소리에 극찬을 했어요. I like that. 또 따라한다, 또. 세레나데 불러 달라고요? 누구를 제일 사랑하나요? 뷔 형이요. 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는 뷔 형과 찜질방에 돌아온 길에 눈싸움을 하던 일 조심해요.(상체 옷을 여며주며) 아, 저 갑자기 화랑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기대돼. 뷔 형 연기. 갑자기 왜 생각나지, 화랑이? 화랑 나오면 많이 사랑해 주십쇼. 본방사수. 또 지민이 형한테 가는 거예요? 저도 이제 스무 살입니다. 세 시요? 너무 늦는 거 아니야? 오백원 주면 ...불러 줄게요. (노래) 역시 뷔 형. 태태쨩 아이시테루요 (태형이와 결혼 언제 할 거냐는 물음에) 음... 내일? (룸메이트 누구랑 하고싶냐고 물었을때) 뷔 형, 뷔 형. (태형이가 여자였다면 홉이 형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했을 때) 저, 저는요? 이리 와 봐. 아, 아이. 줘 봐. 어떻게 생겼는지만 보게. (머리띠 씌워 주면서) 이쁘다 나도 사랑하고. 뷔 형, 리허설을 왜 하는 건데요. 그래요? 확실해요? (사진 찍고 있을 때) 귀여워 ㅋㅋ 와, 일어나자마자 귀여운 척하네 뷔 형 자는 모습이... 이쁘네요 형이랑 있으면 어디든 행복할 것 같아 너무 야한데? 매 시간이 똑같이 잊을 수 없고 소중하다 형은 아무것도 모르십니다 태형아 아 뷔 형... 뷔 형 섹시하다 벽 잡아 아, 청순해 생일 때 선물로 준 것은? 사랑 근데 뷔 형이 그림을 귀엽게 그리네 건강 맨날 합시다 나 이 노래 몰라... 다른 노래. 죄송합니다. 제가 불러 드리고 싶은데 곡을 몰라서... (다음에 트위터에 불러서 올려 줌) 보여 줘요. 아, 보여 줘요. 있잖아, 내가 할 말이 있어. 있잖아, 내가 너를 좋아해. (얼굴 보며 노래 부르기) 정국만 태형이 쳐다보면서 "난 사랑했는데" 같이 "we were in love" 아름답다 (매운 거 뷔에게 자꾸 먹이는 진을 말리며) 악마,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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