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 걸리면 주가조작으로 이어져서 회사 고소 당할수도있고 주주들 돌아서서 회사 망하는 지름길인데 소속가수 띄워보겠다고 회사망하는길을 선택했을까 심지어 여돌도 준비중인 이 시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