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책임감을 잘 아는 종현이라 매 경연마다 함께 한 조원들이 다 잘 되기를 바라고있어 종현이가 혹시라도 책임감 느낄까봐... 쏠쏠2조 막내 현빈이 방출도 안타깝고 겁조 태민이 아픈 것도 속상하고... 겁조 가사 쓰고 뭐 하고 하면서 조원들끼리 속내도 많이 털어놓고 서로 많이 다독여주는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문복이 방출에 종현이도 많이 속상했겠지... 종현이 꼭 데뷔시킬거고, 기왕이면 3차, 4차 경연 같이 한 친구들 최대한 많이 함께 데뷔하면 좋겠다. 종현이 본인이 참 훌륭하고 참한 리더라는 거 알기를 바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