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이거 집착 공 어울려.. 부기 의자에 앉혀 놓고 "형,형은 나한테만 예뻐보이면 돼요. 그리고 나만 형 예뻐할거에요. 그니까, 형은 언제나 내 옆에만 있어야 돼요, 알겠죠?" 라는 대휘... 부기가 반항이라도 하면 "내 말 들으라고. 내가 예쁘게 해준다고 했잖아요." 하면서 짓던 미소도 멈추고 뒷목 잡고 자기 보게 한 다음에 립스틱 발라주는 대휘... .. 아 내가 글 실력이ㅜ없어서 이정도 밖에 못 쓰는게 넘 슬프다ㅠㅠㅠㅠㅠ 암튼 휘부기 주식 사자ㅠㅠㅠㅠㅠㅠㅠㅠ ㄹㅇ 발려버렸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