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멍함 앞에는 영민이 농구 등등 나름 귀엽고 웃겨서 웃으며 봤는데 소감때부터 정신이 나가기 시작하고, 지성씨한테 의지했다는거보고 진짜 지성씨 고마웠고 그리고 그 다음에 순위발표보다가 동현이떨어지는거보고 거기에서 또 멘탈 갈리고 그래서 솔직히 지금 기분 멍함, 그리고 묘함. 무슨 기분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아무생각안들고 슬픔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10) 게시물이에요 |
|
그냥 멍함 앞에는 영민이 농구 등등 나름 귀엽고 웃겨서 웃으며 봤는데 소감때부터 정신이 나가기 시작하고, 지성씨한테 의지했다는거보고 진짜 지성씨 고마웠고 그리고 그 다음에 순위발표보다가 동현이떨어지는거보고 거기에서 또 멘탈 갈리고 그래서 솔직히 지금 기분 멍함, 그리고 묘함. 무슨 기분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아무생각안들고 슬픔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