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웅이 좋아한 지 이제 한 달 지났는데 이렇게 짧았나 싶오 일 년은 좋아한 것 같고 그럼 (ㅋㅋㅋㅋ)
분량이 더 있었으면 생방은 갈 수 있었을 텐데 지금 와서 이렇게 생각해도 소용없는 거겠지
방송 때 그렇게 분량 달라고 했어도 안 줬고...
생각해 보면 프듀에서는 운이 안 따라 주는 의웅이였는데
약 먹어 가면서 연습하고 그러는 게 너무 대견하고 예뻤어
나는 순발식 때 너무 속상해서 울었는데 방송에 나오는 거니까 끝까지 안 울고 천장 보면서 참다가
멋있게 소감 한 것도 대단했어
그냥 내가 생각보다 단단하고 멋있는 애를 좋아했구나 싶어서 기쁘기도 하고 프듀 짤 보면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의웅이 없는 프로듀스를 볼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든다 이제 1회 남았지만 뭐...
앞으로 위에화 새싹즈 인스타에도 마니 올라오고 학교도 즐겁게 잘 다녔으면 좋겠어 웅아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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