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자꾸 눈물이 나오지... 파이널이 기뻐서 나오는 눈물이었으면 좋겠는데, 왜 네 데뷔를 못 보면 나까지 좌절할 것 같은 기분이 들까. 지성아. 네가 뭐길래, 나한테 이렇게 소중해? 지성아. 꼭 데뷔하자. 나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할게. 네가 노력한 8년의 그 시간을 내가 도와줄테니까. 깊이 애정해. 네 웃음 보면서 나도 행복하고 싶다.
자꾸 눈물이 나오지... 파이널이 기뻐서 나오는 눈물이었으면 좋겠는데, 왜 네 데뷔를 못 보면 나까지 좌절할 것 같은 기분이 들까. 지성아. 네가 뭐길래, 나한테 이렇게 소중해? 지성아. 꼭 데뷔하자. 나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할게. 네가 노력한 8년의 그 시간을 내가 도와줄테니까. 깊이 애정해. 네 웃음 보면서 나도 행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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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