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로 넌 내 오렌지 반쪽이야라는 말이 소울메이트한테 쓰거나 애틋한 연인한테 쓰는 말이래 그래서 이제 민현이 혼자 부기 짝사랑해서 혼자 쓰는 애칭이 오렌지인거. 그래서 미년이가 부기한테 막 치댈때 오렌지야~~ 이렇게 부르는데 부기 오글거리니까 하지 말라고 하고. 그러다가 연습 끝나고 애들끼리 둘러앉아서 과일 먹다가 미년이가 오렌지 좀 줘! 이 말듣고 종현이가 습관적으로 대답해서 애들 다 부기 쳐다보고 부기 얼굴 빨개지고 미년이 그거 꿀떨어지게 쳐다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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