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해 널 지우는 일 뼈속까지 시려 조각들에 찔린 느낌 다시 돌아보니 눈부시게 빛나는 길 부디 흔적 없이 너를 남겨 두지 않길 랩 너무 찰지게 함 미쳐불겠다 머리에서 나가지를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