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이거 과거형으로 적은게 너무 맘아파 진짜 다 포기하고 배우 기획사 들어갔는데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프듀 나온거 같고...(눈물버튼 데뷔시켜서 울리고 싶고(변태?) 그동안 준비해온거 성우 입으로 듣고 싶다.. 마냥 웃기고 밝기만한 애가 아니고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잘하는 애라는 거 다들 알아줬으면 좋겠어 누구보다 간절한데 이번에 처음으로 데뷔관련 말해서 가슴아팠다.. 글이 참 새벽감성이네..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