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장면 보면 총책임자 피디 편집자들 또 관련된 스탭들 모두에게 치가 떨려 그 장면을 잡는 게 당연한 거라는 그 인식들이 너무 안타까워 사람이 아닌 자극적인 연출이 그들에게 더 우선이라는 사실이.. 정말 사회에선 냉정하고 차갑다못해 악랄하고 끔찍하고... 그렇다는 걸 다시 뼈저리게 느꼈어 순발식 끝나고 용국이 너무 울어서 너였다면 영상으로 대체한거라매... 하 중국어 소감은 왜 잘랐을까 그날 소감 꽤 길게 말했다는데 .. 용국이가 다시 자리로 되돌아가는 그 장면 보면서 처음엔 피디에 대한 분노와 억울함이 가득했는데 또 걸어가는 용국이 모습이 가슴찢기듯 아팠는데 지금은 그렇게 걸어간 것이 나중엔 더 좋은 방향이 될 거라고 믿어 분명 그렇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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