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버둥치는 루니 붙잡고 냥펀치 맞으면서 발톱도 깎아주고 했겠지...
오뎅꼬치 들고 달랑달랑 흔들면서 댕댕 웃음으로 루니한테 놀아달라고 했겠지...
그 덩치로 쭈그리고 앉아서 루니 모래 갈아주고 슥슥 청소도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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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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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치는 루니 붙잡고 냥펀치 맞으면서 발톱도 깎아주고 했겠지... 오뎅꼬치 들고 달랑달랑 흔들면서 댕댕 웃음으로 루니한테 놀아달라고 했겠지... 그 덩치로 쭈그리고 앉아서 루니 모래 갈아주고 슥슥 청소도 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