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부족해서, 자기가 노력안해서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다 내탓이다. 내가 더 노력하지 못한 탓이다.
내가 별다른 솜씨가 없어서 너를 위해 영상 만들지 못하고, 글하나 조리있게 쓰지 못하고
널 닮은 예쁜 그림조차 하나 못그려서
그냥 다 내탓이다. 할 줄 아는거라곤 열렬히 좋아해주는거 밖에 없었어.
계속 행복회로를 돌리며 가능성을 찾고, 그 가능성으로 지금도 아이디를 구걸하고
투표를 구걸하고.. 다니고있어.
이제 6일 남았구나. 6일만 더 힘내자 너도 나도.
예쁜아이야 지금까지의 프로듀스101에서의 시간이 마지막까지 예쁜기억으로 남도록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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