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재환이고 차애가 민현이었는데 나는 차애로서의 황민현을 그냥 그 자체로 좋아했던 거라서 걔가 이미 가지고 있었던 뉴이스트로서의 정체성 지금 새롭게 가지게 될 워너원이라는 정채성 모두 응원해! 아마 대부분의 워너원 팬들도 이렇게 생각할거야...ㅎㅎ 물론 어딜가나 비지지하고 배척하고 그런 사람이 있긴 하지만 그게 대부분이 아니라는 점은 알아줬으면 좋겠어.ㅎㅎ 솔직히 내가 봐도 워너원으로써의 민현만 응원하고 일년 반동안 뉴이스트 언급은 아예 하지도 말아라! 이건 진짜 인류애 상실인것같다... 그냥 내 생각은 그래. 우리 애들이랑도 두루두루 잘 지내고 뉴이스트 멤버들이랑도 종종 만나고 애가 밝게 잘 지내기만 하면 상관 없어. 활동에 지장만 안준다면 난 뭔들 오케이. 워너원 활동기간동안 민현이도 많이 힘들고 그럴텐데 당사자가 아닌 사람들이 왈가왈부 하는것도 애한테 스트레스일것 같고... 그리고 뉴이스트 팬분들 입장에서는 약간 시집보낸? 유학보낸? 느낌일텐데 그분들이 걱정하는 것도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쨌든 나는 민현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더 많아지고 워너원으로서의 활동을 잘 마치고 다시 뉴이스트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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