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일단 내얘긴데 오프 안뛰어서 코어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할거다하고 코어하게 파면서 현생때문에 오프는 뭐 콘서트만 가는정도거든 거의 시간 날 때마다 하루종일 온라인에서 애들 앓으면서 살고 일코해서 그 얘기를 오프에서는 같이 할 사람이 일절 없고...그러다보니까 순간순간 큰 현타가 더 크게 오는거 같음 ㄹㅇ내가 온라인세상에서만 빠져 사는것 같고 아예 없는 존재를 뜬구름 잡으면서 좋아하는 느낌? 나 같은 사람 또 없니
| 이 글은 8년 전 (2017/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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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일단 내얘긴데 오프 안뛰어서 코어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할거다하고 코어하게 파면서 현생때문에 오프는 뭐 콘서트만 가는정도거든 거의 시간 날 때마다 하루종일 온라인에서 애들 앓으면서 살고 일코해서 그 얘기를 오프에서는 같이 할 사람이 일절 없고...그러다보니까 순간순간 큰 현타가 더 크게 오는거 같음 ㄹㅇ내가 온라인세상에서만 빠져 사는것 같고 아예 없는 존재를 뜬구름 잡으면서 좋아하는 느낌? 나 같은 사람 또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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