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안녕하세요 현재 비행기 안에 있는 권현빈 입니다" "지금 저희는 어딘가로 놀러가고있는데요 궁금하신가요?" "권현빈 김종현 황민현 유선호가 함께하는 꽃청춘 시작합니다!!" 목적지 공항 도착
"형아 우리 캐리어 언제나와? 안나와!" (본격 말 놓은 막내 유선호)
"...................." 바쁜 스케줄 후 납치되어온 황민현 피곤
"형아 언제나와!!!!캐리어!!!!"
(옆에서 현빈이랑 감자먹는 중) " 서노야 쩝쩝 기다려봐 쩝쩝- 점점 네 목소리가 높아지쟈나" 그냥 이 넷 꽃청춘 너무 보고싶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