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일관되게 지인이던 당사자던 말이 나오는데 한쪽은 계속 헷갈렷다+지인들 주작 이건데 솔직히 어느쪽으로 믿음이 가겠냐고... 우리가 진짜 판검사도 아니니 저런거 하나하나에 기우는 건 당연한거 아니야? 안그래도 뭐 작은 일도 아니고 무려 성범죄인데.. 사람 인생이 달렸는데 저런 거는 신중해야 한다고 봄..
|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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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일관되게 지인이던 당사자던 말이 나오는데 한쪽은 계속 헷갈렷다+지인들 주작 이건데 솔직히 어느쪽으로 믿음이 가겠냐고... 우리가 진짜 판검사도 아니니 저런거 하나하나에 기우는 건 당연한거 아니야? 안그래도 뭐 작은 일도 아니고 무려 성범죄인데.. 사람 인생이 달렸는데 저런 거는 신중해야 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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