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나이이다보니 아이돌에 관심 없어진 상태였는데 ㅇㅌ에 콜미용국 영업글을 보고 .. 내 취향아닌데 그냥 눈길이 가다가 .. 섹베오레 우진이를 보게 되고 .. 물론 그때까지도 프듀를 안본 상태였다 .. 머랭영상 등등 뭐 여러가지 있길래 함 볼까 싶었지 .. 근데 그러다가 그만두고 알비덥 갠적으로 저아해서 보다가 아무생각 없었는데 어느날 내 눈은 환웅이를 쫓고있더라 .. 그리고 다시 상남자 용국이 보다가 ㅋㅋ 그래 그때까지 프듀 안보다가 그 다음호ㅓ부터 보기 시작햇어 그리고 난 후에 나는 비로소 브랜뉴 위에화를 보게 되었고 ... 어니부기 보게 되고 ... 태민이태우 .. 이 껌딱지들 알게 되구 .. 그로다가 셀카 찾아보는데 어익후 건희가 아주 잘 생굣도라 ^^.. 그래서 건희도 품다가 아 맞다 소속평가 이번엔 자세히 둘러보는데 한명씩 전부다 김재환 눈에 들어오고 .. 현빈이 렌즈 하나로 ㅍㅂ에서ㅜ핫할때 보고 .. 잘생겻고..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나는 .. 진성이 되어 모두를 품고잇더라 ...

인스티즈앱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는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