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성이한테 놀란 거 많음 내 좌우명이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이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워했던 내일이다." 거든? 책이름 맞음 그래서 하루하루 뭐라도 노력하고 살거든? 근데 지성이가 소나기 준비할 때 현빈이한테 이 말 비슷하게 하는 거 보고 진짜 놀랐다 난 나랑 비슷한 사람을 무심결에 끌리고 있었구나 싶어서 그래서 지성맘들이 하나같이 다 예쁜가봐♡ 내 칭찬도 맞음 이제껏 잘 살아왔고 누구 욕하고 산 일도 없고 실수하면 후회하고 고치고자 노력도 했음



인스티즈앱
두쫀쿠 유행에 소신 발언 올린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