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과장 X 렬루 또르륵 함 어쩔 수 없어 그 때는 콘들 탄들 너무 아련하고 찌통이고 슬프고 그랬다구 며칠을 현망진창이었다구 지금은 내가 그 때 쓴 글 생각하면 소름이 끼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