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위에 ㅇㅇ 없다 비롯해서 절대적 사랑에 대한 판타지가 강요처럼 되어 버림.. 홈마도 아니고 이젠 연성러까지 검열하고 감시하고 그 사람들이 공인도 아니고 영향력이라 해봤자 얼굴도 모르고 지인도 아니고 그저 스처지나가는 팔로워 단위일뿐인데 너무 많은 걸 바람 물론 나쁜짓 하고 그런 건 못하게 막아야 하고 그게 맞는 일이지만 그 사람의 애정에 대해서나 진정성에 대해서나.... 감히 누구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진심' 이라는 단어로 그걸 증명하길 요구하고 검열하고 감시하고 .. 그럴 때에 나오는 영향력이 크기때문에 그렇단 말은 그냥 패고 싶어서 그런단 말로 밖에 안 보임. 아니 팔로워들이 무슨 시종도 아니고 거를 것 거르고 자기 스탠스 취하는 거지... 심지어 그 사람들이랑 아는 사이도 아니고 어떤 가치를 공유한 사이도 아니고, 그저 이라서 팔로우를 한 것뿐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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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