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오기 전부터 엄청 까이고 배척 조짐이 보이는 거 아니까 항상 속상해도 참고 말 못하고 또 참고 혹시나 애들한테 피해갈까봐 둥글고 착하게 말하려고 노력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말 조금만 쎄게 해도 돌아갈 곳 있어서 그러느니 이런 말 같지 않은 소리 들을까 싶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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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나오기 전부터 엄청 까이고 배척 조짐이 보이는 거 아니까 항상 속상해도 참고 말 못하고 또 참고 혹시나 애들한테 피해갈까봐 둥글고 착하게 말하려고 노력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말 조금만 쎄게 해도 돌아갈 곳 있어서 그러느니 이런 말 같지 않은 소리 들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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