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강아지는 활발하고, 주인을 좋아하고, 충성심을 가지고 있고 이런 이미지인데
고양이는 그와 반대로 도도하고, 주인을 집사 취급하고, 집사가 고양이 주인님께 충성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잖아?
근데 고양이가 강아지처럼 활발하게 뛰어다니고, 주인을 엄청 애정하고, 주인에게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사람들이 개냥이, 개냥이 하면서 오히려 그 고양이를 좋아하면 좋아했지 원래 있던 강아지를 더 좋아하는 경우는 있다 해도 얼마 없잖아
이거랑 비슷한 경우 같음
내가 생각하는 비슷한 상황은 이거 뿐인데 이렇게 생각해봐도 강아지한테 득 될 일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강아지 키우는 입장에서는 뭐... 그렇겠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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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