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섞인 목소리로 웅앵웅 말하다가 갑자기 다정하고 갑자기 잘생겨서 계속 봤더니 어느순간 40분이나 지나있었음
약간 수학여행갔다온 아들이 엄마 나 힘들어쪄ㅠㅠ그래도 재밌었어!!!이러면서 해맑게 말하는 기분
| 이 글은 8년 전 (2017/7/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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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섞인 목소리로 웅앵웅 말하다가 갑자기 다정하고 갑자기 잘생겨서 계속 봤더니 어느순간 40분이나 지나있었음 약간 수학여행갔다온 아들이 엄마 나 힘들어쪄ㅠㅠ그래도 재밌었어!!!이러면서 해맑게 말하는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