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그룹 거친 것도 없었고 가요계에 관심은 있었지만 내 본진 데뷔하면서 제대로 덕질하기 시작했는데 뭐랄까 여기서 끝이겠다는 느낌이 와 왜 나이가 들수록 덕질하는 사람이 적은지도 이해가 되기 시작하고 혹시나 그룹이나 회사에 무슨 일이 터지면 내가 꼭 잡고 같이 가겠다 보다는 이 손을 놔야겠다라는 생각이 요즘 든다.. 요즘 덕질하는데 싱숭생숭해 우리 애들 더 슈스됐으면 좋겠다, 대상받았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솔직히 지금 추세와 회사나 팬들의 노력이 아쉬우니까 안될 것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요즘 덕질에 현타가 잔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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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