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바닥에 잠을 청하던 그땐 이젠 내게 추억이네 uh 추억이 돼 배달 알바 중 났던 사고 덕분에 박살이 났던 어깨 부여잡고 했던 데뷔 너네가 누구 앞에서 고생한 척들을 해 세이코에서 롤렉스 악스에서 체조 내 손짓 한번에 끄덕거리는 수 만 명들의 고개 한이 낳은 나 uh 똑똑히 나를 봐 uh 우릴 팔아먹던 너넨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거라고 shit 나 이거 고3 때 등교하다가 듣고 혼자 버스에서 울먹였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저 부분 말고도 전체적으로 악에 바친 그게 너무 잘 느껴져서ㅋㅋㅋ 이거 듣고 슈가 팬됐어 막 우리애들처럼 덕질 그런건 아니지만 슈가 인생 자체를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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