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듣고 싶어서 들은 건 아냐
누나가
오늘 선 보고 왔거든
너랑
우리 이제
친구가 아니라
매형과 처남 사이 되는 건가
헤어진 후, 친한 친구로 지낸지 1년째 되던 날.
제 누나와 선을 본 너 X 그 소식을 들은 홋
| 이 글은 8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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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어서 들은 건 아냐 누나가 오늘 선 보고 왔거든 너랑 우리 이제 친구가 아니라 매형과 처남 사이 되는 건가 헤어진 후, 친한 친구로 지낸지 1년째 되던 날. 제 누나와 선을 본 너 X 그 소식을 들은 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