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맏형 3명 승철이 정한이 지수 바로 달려와서 왜 우냐고 달래주는데 석민이가
흐엉 몰라아 그냥 눈물이 나 이러니까 아빠미소 짓는겈ㅋㅋㅋㅋㅋ(현실은 2살차이
그리고 젤 먼저 휴지 갖다줬으면서 아닌척 '지도 지가 왜 우는지 모르겠대~' 하고 놀리던 친구2명과..
형아가 우니까
아이 참 석미니혀엉! 왜우러어! 아잇진짜...힝...하더니 같이 눈물터져서 구석에서 울망울망하던 우리 열한째 승관이 ㅋㅋㅋ
이거 어제 본건데 이것도 되게 막 울컥했었음 ㅠㅠ 끌올끌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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