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겼다기 보다는 공공재가 됬다고 할까 그런거 꽤 있는데 하도 그러다 보니 이제 그러려니 하게 되는... 그래도 가끔은 슬프다ㅠ 써도 괜찮은데 우리 애들이 시초인거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