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 떴을 때
대부분 : 야 진짜 별로야 진짜 망할듯 프듀1은 다 예쁘지 않았냐?
일부 : 하악... 얘 괜찮지 않아? 프듀 안 볼 거면 투표만 해줘... 우리 누구누구...
그리고 개인피알 등등 뜨고 방송 전
: 슬슬 반응 올라와서 애들끼리 그냥 우리 픽 교환하자! 하면서 딱 주변에서 언급되는 애들만 언급됨
1화 이후
대부분 : 나 그냥 재미로만 보려고 근데 누구 괜찮더라~
그리고 점점 지나면서 자연스레 다들 자기 원픽을 골라놓게 되고 35인 정도까지 남았을 땐 우리학교 애들 거의 다 프듀에 미쳐서 공부 너무 안 해서 학교 선생님들이 탭이나 노트북으로 학교에서 프듀 영상 보다가 걸리면 압수한다고 공지 같은 것도 함...
그리고 파이널 때
대부분 : 프듀 안 보는 일부한테 자기 픽 홍보하고 예약문자 맞춰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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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드가 이렇게 언급 없는거 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