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널 사랑하지 않는 거 지금처럼 널 잃어버리게 된 거 둘 중에 더 슬픈 건 떠난 너조차 없는 내 삶일거야 - 여기서 매번 소름돋고 너무 좋아ㅠㅠ 근데 언급 안돼서 속상함. 노래자체가 비스트/하이라이트 곡 중에서 덜 알려져서 그런가.. 자기가 괴롭더라도 널 안 만난 거 보다 낫다는 거니까 진짜 벤츠인데 멋있어ㅠㅠ 다시 아플 걸 알아도 널 만날거라는 거... 이거 멜로디는 밝은데 가사 곱씹으면 슬퍼서 이게 발림포인트... + 같은 곡에 가사 중에 또 좋은 거 매일 싸우고 소리치고 눈물 흘렸어도 그 때가 좋았다 이제 와 생각하니까 우리 만남은 이제 끝나버린 음악처럼 아직도 내 안에 맴돌아 내 맘에 When I was your man 나에게 넌 모든 이유였어 다시 너와 함께할 수 있다면 난 모든 걸 잃는데도 상관없어 온통 하얀 곳에 찍혀있는 점 보기 싫어도 자꾸 보게 되는 거 피하려고 해도 숨어보려 해도 성난 비처럼 맞을 수 밖에 없는 괴로움 괜찮아지면 괜찮아진 걸 금세 알아차리고 가장 아픈 곳을 골라 훅훅 찔러 숨을 조여 - 추가한 것 중에 첫번째 문단 읽으면 왜 자꾸 춤 다시 추겠다고 하는지 이해감 끝나버린 음악 = 우리 만남의 끝 다시 춤추자 = 노래가 다시 시작 = 다시 만남 ㅠㅠ댄스윗유라 신나는 노래같지만 아닌 게 반전... 슬퍼서 계속 맴돌이 노래하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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