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곳은 따지자면 프듀에서의 이별을 준비하는 곡 같았고 벚꽃이 지면은 프듀의 끝이 다가오는 정말 마지막에 이곳이 아니라도 같이 있어돌라는 마음이 담긴거에 개인적으로 가깝지만 막연한 미래 같아서 좋았고 잠깐만은 헤어짐이 다가올때 현실을 부정하면서 나에게 달려오라는 곡이었고 소나기는 진짜 눈물 갑ㅠㅠㅠㅠㅠㅠ 현재 아이오아.이의 이별을 받아드리고 작별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었다는 느낌이라 맨날 들으면서 팬은 아니지만 아련하고 그렇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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