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 곁에 이미 학창시절을 함께 보내왔고 앞으로도 함께 갈 형 친구 동생이 12명이나 있단 거.. ㅠㅠ 실제로 본인들도 (특히 맏형) 그거에 자부심 대단하고 자기들끼리 중고등학생 때 얘기하면서 추억하는거 보면 그 유대감은 진짜 감히 따라갈 수가 없더라 너무 행복해보여 ㅋㅋ 실제로 애들이 하는 말만 봐도 '나도 너 같은 친구없어' '저는 얘네 밖에 없어요' 등등 그게 너무 잘 느껴짐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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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 곁에 이미 학창시절을 함께 보내왔고 앞으로도 함께 갈 형 친구 동생이 12명이나 있단 거.. ㅠㅠ 실제로 본인들도 (특히 맏형) 그거에 자부심 대단하고 자기들끼리 중고등학생 때 얘기하면서 추억하는거 보면 그 유대감은 진짜 감히 따라갈 수가 없더라 너무 행복해보여 ㅋㅋ 실제로 애들이 하는 말만 봐도 '나도 너 같은 친구없어' '저는 얘네 밖에 없어요' 등등 그게 너무 잘 느껴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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