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땃해, 잉거 시러... 언는 푸러조, 네에? 아아, 주인나. 차니 이거 푸러주세요.
반인반수 강아지 이찬.
너 몰래 젤리 먹겠다고 온 부엌을 난장판을 만들어놓은 탓에 벌을 준답시고 목줄을 채워뒀는데 막상 채우고 보니 그 모습이 또 예쁘고 은근히 야해 당황한 너. 네 속도 모르고 풀어달라고 칭얼대는 나.
찬른이에요.
| 이 글은 8년 전 (2017/7/21) 게시물이에요 |
|
다땃해, 잉거 시러... 언는 푸러조, 네에? 아아, 주인나. 차니 이거 푸러주세요. 반인반수 강아지 이찬. 너 몰래 젤리 먹겠다고 온 부엌을 난장판을 만들어놓은 탓에 벌을 준답시고 목줄을 채워뒀는데 막상 채우고 보니 그 모습이 또 예쁘고 은근히 야해 당황한 너. 네 속도 모르고 풀어달라고 칭얼대는 나. 찬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