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창을 누르고 난 후 난 재빨리 로그아웃을 하였다. 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고침을 클릭하는 나. 확실히 요즘 의도를 알아차린 것인걸까. 마치 나를 파악하는것같은 댓글이 늘어날때마다 관자놀이를 지나가는 식은땀의 존재가 거슬렸다. 이전에는 지속적으로 늘어져갔던 도 이제는 금방 꺼져버린 촛불마냥 사라질뿐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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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창을 누르고 난 후 난 재빨리 로그아웃을 하였다. 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고침을 클릭하는 나. 확실히 요즘 의도를 알아차린 것인걸까. 마치 나를 파악하는것같은 댓글이 늘어날때마다 관자놀이를 지나가는 식은땀의 존재가 거슬렸다. 이전에는 지속적으로 늘어져갔던 도 이제는 금방 꺼져버린 촛불마냥 사라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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