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덕질인생 1n년으로 기적처럼 처음 팬싸 가봤는데 당일날 내차례때 내 최애모습보고 맘이 떠나버리고 오히려 기대안했던 다른멤버한테 맘이 옮겨갔었어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팬싸 당일날까지 잠도 못자고 예전에 주려고 사둔 모자 팬싸장에서 전해줬는데 막상 내가 기대했던거랑 반응도 너무 안좋았고 나한테 대한것도 별로여서ㅋㅋ일부러 그냥 후딱 넘기려는거 같았어 오히려 다른 한멤버가 진짜 진짜 너무 잘해줘서 너무 고마웠었어 정말 조곤조곤하게 하나하나 다 물어봐주고 처음왔다고 하니까 자기들 마지막 팬싸가 첫 팬싸냐고 우리랑 오래가야한다 다음에 또 와라 손잡아주고 계속 눈 마주봐주고 덥냐면서 선풍기 쐬주고ㅠㅠ 나머지멤버들도 뭐.... 진짜 그 한멤버가 너무 잘해줘서 지금도 솔직히 걔때메 남아있는거같아 그뒤로 최애한테 관심 뚝 끊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탈해서 진짜ㅋㅋㅋㅋ알바하는데 멍만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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