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 최애만 안고 가려고 했는데 내 최애가 일년 반동안 부대끼며 함께 활동하고 생활할 애들이라 우리애가 마지막에 얼마나 힘들어하고 슬퍼할 지가 너무 눈에 선해서 마음 아프다 아무리 돌아갈 곳이 있다고 해도 일년 반동안 같이 보냈던 시간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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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 최애만 안고 가려고 했는데 내 최애가 일년 반동안 부대끼며 함께 활동하고 생활할 애들이라 우리애가 마지막에 얼마나 힘들어하고 슬퍼할 지가 너무 눈에 선해서 마음 아프다 아무리 돌아갈 곳이 있다고 해도 일년 반동안 같이 보냈던 시간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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