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근데 본진은 너무 좋아 그 외의 것들이 너무 지친다 내가 왜이렇게까지 마음이 힘들어야 하나 싶고.. 좋은 일이 있어도 온전히 즐기지도 못해 안 좋은 일 생기면 너무 두렵고 안절부절하고 무서워 그냥 아무데도 말할 곳이 없어서 익명 믿고 쓰는 한탄글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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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 근데 본진은 너무 좋아 그 외의 것들이 너무 지친다 내가 왜이렇게까지 마음이 힘들어야 하나 싶고.. 좋은 일이 있어도 온전히 즐기지도 못해 안 좋은 일 생기면 너무 두렵고 안절부절하고 무서워 그냥 아무데도 말할 곳이 없어서 익명 믿고 쓰는 한탄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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