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라지면 그땐 너를 전부 잊을까 하나씩 사진을 지우다 보니 정말 좋았었구나 이렇게 웃고 있다니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아 아무도 나를 재촉하지 마요 나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어 둘이 했던 일을 혼자 끝내는 게 쉬울 순 없잖아요 아무도 나의 맘을 알 순 없죠 아무리 어른이라 하여도 지독하게 처음 앓는 감기처럼 아픈 내 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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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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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라지면 그땐 너를 전부 잊을까 하나씩 사진을 지우다 보니 정말 좋았었구나 이렇게 웃고 있다니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아 아무도 나를 재촉하지 마요 나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어 둘이 했던 일을 혼자 끝내는 게 쉬울 순 없잖아요 아무도 나의 맘을 알 순 없죠 아무리 어른이라 하여도 지독하게 처음 앓는 감기처럼 아픈 내 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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