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애가 믿음을 줌
안티들이 아무리 약은 애로 몰아가려고 해도 팬들이 아닌걸 알아
당하고 정확히 세번이나 성숙하게 깔끔하고 진정성있게 사과함
일터진 당일 혼자 그 많은 악플을 밤새도록 읽어놓고
다음날 경연에서 티한번을 안내고 무대 완벽하게 함
한거에 비해 투표결과 뭐같이 나왔어도 감정 드러내지도 않고 덤덤하게 받아들여
애 멘탈 보고 좋아하는거야
부정행위 잘못했지 비판받아야 할 일 맞아 안고가야 할 일도 맞고
그래도 얘가 원래 나쁜애가 아니라는걸 너무 잘알아서 좋아하는데 망설임이 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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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ㄹㅇ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