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힘들었던 고등학교 시절에, 대학교 다닐 때 비스트 노래 들으며 소중한 순간들을 보내와서 그런지 마음 한 쪽이 시큰시큰하네 팬들이 무슨 마음일지.. 왜 이렇게까지 됐나 싶고 지금 이 순간에도 남은 멤버들 걱정에.. 그러면서도 옛날 생각나고 그럴 거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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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힘들었던 고등학교 시절에, 대학교 다닐 때 비스트 노래 들으며 소중한 순간들을 보내와서 그런지 마음 한 쪽이 시큰시큰하네 팬들이 무슨 마음일지.. 왜 이렇게까지 됐나 싶고 지금 이 순간에도 남은 멤버들 걱정에.. 그러면서도 옛날 생각나고 그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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