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글 봤었는데 12년 말?부터 16년 까지였으면 거의 4년을 그렇게 지냈다는 건데
팬들이 눈치봤다는 댓글 들도 봤고..
그냥 자기가 좋아하던 사람이 저렇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믿다가 등돌리게 되는 그 과정이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
사람 놓는게 쉬운게 아닌데.. 미련이 남을때도 있고.. 그냥 팬들이 너무 안타깝다
옛날에 듣고 싶었을 말을 지금 듣는 심정도 얼마나 슬플까ㅠㅠ
내 본진 대입해봤는데 진짜 하루종일 울것 같아ㅠㅠ
팬들 힘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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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무실에서 나 빼고 샌드위치 시켜먹는 중